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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윤리지침

글쓴이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5 13:48 조회수4,661

종사자 윤리지침

 

윤리지침

 

수급자에 대한 윤리 및 전문직으로서의 종사자 등 노인복지시설에서의

급여제공과 관련된 모든 직원은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고, 종사하는 직원이

지켜야 하는 윤리적 행동 규범을 말 한다

직원의 기본윤리

직원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며 항상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를 유지한다.

직원은 높은 윤리적 가치관을 가지고 개인의 품위와 요양원의 명예를 유지·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직원은 직무를 수행할 때 법령과 규정을 준수함과 동시에 양심에 어긋나지 않도록 행동한다.

직원은 맞춤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노력 한다.

직원은 사회복지시설의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실시한다.

직원은 고객의 개선요구사항에 대해서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한다.

직원은 상호간에 필요한 기본예의를 지켜야 하며 불손한 언행, 다른 직원을 비방하는 등의 괴로움을 주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노인복지 종사자로써의 윤리지침

 

전문가로서의 품위와 자질을 유지하고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책임을 진다.

직무를 수행할 때에 지연혈연학연종교 등을 이유로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거나 차별하여서는 아니 된다.

전문가로서 성실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부당한 압력 에도 타협하지 않는다.

전문적 가치와 판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관 내외로부터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을 받지 않는다.

본인 또는 타인의 부당한 이익을 위하여 다른 직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등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직위를 이용하여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타인이 부당한 이익을 얻도록 하여서는 아니 된다.

직원은 직무관련자로부터 금전, 부동산, 선물 또는 향응(이하 금품등이라 한다)을 받아서는 아니 된다.

수급자에 대한 윤리 지침

 

(인권보호) , 연령, 종교, 건강상태 및 장애, 경제상태, 종교 및 정치적 신념, 개인적 선호도 등을 이유로 서비스 과정에서 수급자를 차별 또는 학대해서는 안 되며, 존엄한 존재로 대하여야 한다.

 

(자기결정) 입소 및 퇴소, 일상생활, 사회참여, 종교생활, 서비스 이용 등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에 수급자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최대한 존중한다.

 

(자립생활) 수급자의 잔존기능, 장점 및 자원을 평가하여 가능한 수급자 스스로자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

 

(재가요양 우선) 가능한 한 수급자 자신이 살던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생활 할 수 있도록 한다.

 

(사례관리) 수급자의 욕구, 문제, 장점과 자원에 대한 정확한 사정을 바탕으로, 개인별로 차별화된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여 수급자의 욕구에 적합한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하여야 한다.

 

(비밀보장) 수급자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는 철저히 비밀을 보장한다.

 

(기록 및 공개) 수급자의 생활과 장기요양서비스에 관한 모든 내용을 상세히 관찰하여 정확히 기록하고, 수급자나 가족이 요구할 경우 기록을 공개하여야 한다.

 

(사회통합) 수급자와 가족, 친구 등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수급자의 사회통합을 촉진하여야 한다.

 

(전문서비스와 효율성) 충분한 전문인력과 시설을 확보하여 수급자에게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되, 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부당청구 금지) 수급자의 욕구와 문제, 기능 상태를 고려하여 적정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하며, 과다 서비스 제공과 부당청구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알선행위 등의 금지) 영리를 목적으로 본인일부부담금을 면제하거나 할인하는 행위, 금품 등을 제공하는 등 수급자를 소개 알선 유인하는 행위 및 이를 사주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